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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5:27:45
  • 조회수48
  • 첨부파일
내용보기
남부여축제ㅡㅡ도시재생사업을 신청하라. 4편

남부여축제의 경제적 가치를 궁금해 하시는 분은 세계유수의 관광도시를 견주어 비교해 보라.
사실 문화관광산업으로 얼마나 많은 경제적 가치가 주어질지 아는 자가 어디 있겠는가?
관광객 1천만명? 일자리1만개 창출? 연1조원의 경제적 효과? 주변상권과 굿드래 특산품의 가치상승? 기타등등
정치인들의 상투적인 립서비스는 내 알바 아니다.
한가지 정법은 모사재인이요 성사재인이다.
옛적에는 사람이 일을 도모하고 성사는 하늘에 달렸으나, 지금은 인존시대를 맞이하여 일을 만드는것도 사람이 하고 일을 이루는것도 사람에게 달렸다.고 정의한다.

이 모든 부가적인 효과보다 천배 만배 소중한 가치는
승자에 의해 사악한 목적으로 변질되고 왜곡된 역사와 민족의 국통을 바로 잡고, 뒤틀리고 분열된 민족혼을 바로잡아 장엄한 새역사를 만들고자
하는데 있다. 檀君世紀序文(단군세기서문)에
爲國之道가 莫先於士氣하고 莫急於史學은 何也오
士學이 不明卽士氣가 不振하고
士氣가 不振卽國本이 搖矣오 政法이 岐矣니라.
(나라를 위하는 길에는 선비의 기개보다 앞서는 것이 없고, 사학보다 더 급한것이 없음은 무엇 때문인가?
사학이 분명하지 않으면 선비의 기개를 진작시킬 수 없고, 선비의 기개가 진작되지 못하면 국가의 근본이 흔들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법도가 갈라지기 때문이다.)

동북아의 고대역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중원은 동이족의 변방의 역사요, 일본은 동이족의
이민사이다) 흔히 진시황을 중원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이라 한다. 진나라의 최초의 황제라는 뜻이다.
진시황은 황제가 되자 먼저 분서갱유를 단행했다. 그리고 만리장성을 쌓았다. 중원을 통일하고 제일 먼저 한 행위가 자신들에게 문화와 문명을 전수해 준 동이족의 역사를 기록한 사서를 불태우고 유가를 배척했다. 그리고 중원을 제후국으로 두었던 천자국의 나라와의 관계를 끊었고, 천자국이 두려워 만리장성을 쌓았다. 15 년의 진나라가 망하고 신국을 거쳐 한나라가 들어서자 그들은 본격적으로 역사를 조작한다. 사마천의 사기를 시작으로 춘추필법을 동원하여 황하문명의 모태문명인 발해연안문명, 조보구, 홍산문명의 주인인 배달국의 역사와 단군조선의 역사, 이후 한무제에게 패배의 치욕을 안겨준 고두막한의 북부여의 역사를 한줄도 기록하지 않았다.

그들은 지금도 동북공정이란 미명아래 한민족의 조상인 동이족의 역사적 인물을 중화삼조당이라하여 거대한 사당을 지어 모시고 있다. 인류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와 경농과 목축 의학의 시조인 염제신농씨
병법과 도가의 시조인 배달국치우천황, 동방족으로 서방화하족의 조상이 된 황제헌원등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만들어 우리의 역사를 말살시키고 있다.

동이족의 이민사인 일본은 대륙에서 정치적으로 패배한 사람들이 삼도를 통일하고 나라를 세우면서 시작한다. 36세 단군 매륵 재위38년에 협야후 배반명을 보내어 일본 삼도(큐슈,혼슈,시코쿠)를 평정하고 일본왕가의 뿌리가 된 진무왕을시작으로
후기 북부여의 소서노를 따라나선 협보가 왜를 평정하고, 서부여의 의려가 야마토 왜를 건국하고 오진왕이 되었고, 이후에도 백제를 모국으로 받들정도로 가까웠다. 그러나 백제 멸망후 그들은 한반도와 대륙에서의 패배의 역사를 단절하고 일본서기라는 독자적인 역사의 길을 걸으면서 배반의 역사를 만들어냈다.

지금도 동북아는 역사전쟁 중이다.
남부여축제의 가치는 한민족의 국통과 국혼을 지켜
장엄한 역사를 복원하고 동이족의 웅혼한 기상을 회복하여 혼란복멸의 지구촌 현상계로 부터 이 민족의 생존을 지켜줄 보배로운 살아있는 증거이다.

이런 가치를 무엇과 비교하겠는가?

남부여축제ㅡㅡ국가적 축제로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