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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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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2:05:33
  • 조회수33
  • 첨부파일
내용보기
남부여!!! 역사 회복의 위대한 실마리.

우리역사의 진실을 알 수 있게 해주고 또 동시에 진실을 알 수 없게 해준 역사가 바로 부여사이다.
단군조선에서 고구려로 이어지는 열국시대 우리역사의 연결고리인 부여사의 진실을 알면 의문투성이처럼 생각되었던 고대사의 비밀이 한층 걷힌다는 면에서 부여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막대한 것이다.

되돌아보면 여러 부여의 명칭에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 할 수 있다. 북부여 동부여 서부여 , 즉 방위를. 가지고 부여를 구분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온 천하가 부여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을 들게 한다. 이는 단군조선의 국통을 이은 나라는 부여라는 자부심 을 담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것은 우리 부여가 부여라는 이름을 하고 있다는 것도 그러하지만,
백제 26세 성왕이 서기 538년에 웅진에서 사비로
천도를 하고 나라 이름을 고쳤는데 놀랍게도
남부여 라고 했다는 것이다.
백제는 과거에 북부여 동부여 서부여가 이미 있었다는 것을 잘 얄고 있었음과 동시에 단군조선과
부여족의 종통이 한반도의 남쪽으로 내려온 자신들에게 있음을 대외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마치 해모수가 대부여의 국통을 이은 북부여를 세웠듯이 남부여 속에 단군조선의 국통이 담겨 있는 것이다.

남부여를 되살리는 일이야말로 역사의 혼을 잃어버린
오늘의 대한민국 젊은 세대들에게 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지름길이다.

부여가 아니다.
남부여다.
더이상 춘추필법의 희생양이 되어선 안된다. !
북부여동부여서부여는 만주벌판에 있지만
남부여는 바로 여기다.
그러니 내가 역사의 주인이다.
주인의식으로 깨어나서 한민족의 혼을 부활시키고
진정한 한류를 상품화 하자.

남부여 축제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