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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마다 새롭게 [요일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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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밥상_1

요일마다 고민할 필요없는
요일밥상


푹푹찌는 더위에 딱히 땡기는 음식도 없고 메뉴 고르기도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것도 만사가 귀찮아지는 요즘!
메뉴걱정없이 요일마다 새롭게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가정식 백반으로도 인기가 많은 곳이지만 수제 왕 돈까스도 인기만점인 '요일밥상'이다.

요일밥상_2

가게문을 들어가자마자 메뉴판이 눈에 띈다.

메뉴 주문은 돈까스 혹은 백반을 고르면 되는데 백반은 요일에 따라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요일밥상_3

메뉴의 선정은 사장님께서 일요일 고심끝에 결정이 된다.
결정된 메뉴를 월요일이면 칠판에 친절하게 적어주는데 월요일에 요일밥상을 찾으면 일주일 어떤 메뉴가 나올지 확인할 수 있다.

요일밥상_4

10인 이상 예약 주문시에는 히든 메뉴가 봉인해제 된다는 문구가 재밌다.

삼겹살, 오리주물럭, 오리로스의 주문도 10인 이상 예약시 가능하며 저녁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도 가능하다.

요일밥상_5

찾은 날 메뉴는 참치두부짜글이다.
고민할 필요없이 주문이 들어갔고, 바글바글 끓는 소리와 함께 뚝배기가 등장해 군침이 돋는다.

흑미밥과 찌개, 반찬들이 놓여져 있으니 엄마가 차려준 밥상이 떠오른다.

요일밥상_6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며 먹으면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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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어갈 때쯤에는 사장님께서 부여의 굿뜨래10미 수박을 테이블마다 갖다 주셨다.

후식까지 먹으면서 정성스러운 밥을 먹고 온 것 같아서 마음도 배도 풍성해진 느낌이다.

요일밥상_8

요일마다 메뉴걱정없는 요일밥상으로의 초대!

푸짐한 집밥 한 번 먹어보길 바란다.




요일마다 새롭게 [요일밥상]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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