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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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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5:18:46
  • 조회수39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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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장을 만들어라! ! !

부소산의 현대건물들이 철거되고 나면 그 자리는 발굴조사를 거쳐 옛 황궁이 지어질 것이다. 물론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 나는 관람만 하는 건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황궁은 일반인에게 무분별하게 개방할 수는 없겠지만 천왕행차를 위한 대 연회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 해 주어야 한다. 여기에는 공연장과 연회장 및 각종 물품 보관소와 자전거를 비롯한 천왕마차와 같은 통행수단을 임대해주는 부속건물등 모든것이
이곳에서 일괄적으로 관리 되어야 한다. 말 그대로 중앙통제센터다.

남부여축제의 목적은 단순히 마차타고 행차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수많은 문화 예술인들이 우리의 민족문화를 복원하고 이를 상품화 하는데 있다. 우리의 정신문화와 전통무용과 음악, 음식문화.의복문화, 주거문화, 놀이 문화가 총 망라하여 이곳 남부여읍 황궁과 거리에서 상품화되어 재현되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한류가 펼쳐지는 무한대의 거리를 만드는데 있다. .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민간 대행업체가 모든 일을 대행하여야 한다. 관은 마당을 만들어 멍석을 깔아주고 자릿세를 받고 난장판이 너무 과하거나 목적에 어긋나지 않도록 통제하는 일만 하면된다.
이 자율성으로 조금씩 경제와 접목되어 나아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즐기려 할 것이고, 또 보려 할것이다. 양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관은 처음 이러한 행사가 보편화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대영절(음3월 16일)과 개천절(백제문화제)의 두 행사를 7일정도 성대한 군민행사로 개최하여
천제를 시작으로 천왕(대통령 또는 부여군수)행차와
각종 체육행사. 강연, 문화행사, 대연회를 대행업체에게 위탁하여 시작한다면 이를 계기로
남부여축제가 빠른시일내에 자리를 잡게 되고, 남부여축제의 전반적인 모습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것이며, 대행업체가 안정적으로 행사를 홍보하고 대행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시작 후 5년이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소산 앞 황궁은 1년365일 연회가 펼쳐질 것이다.
석탑로와 궁남로를 가득 메운 관광객을 상상하라.

관광은 보는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