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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5:25:39
  • 조회수45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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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여축제ㅡㅡ도시재생사업을 신청하라. 2편

정부는 일자리를 양성하기위해 노력하지 말고 산업 일자리를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기업에게 산업사회의 일자리를 최소한으로 만들기위해 자동화 기계화 인공지능화 로봇화를 적극 지원하고 그 반대급부로 법인세를 비롯한 세금징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기존의 산업사회는 한계에 부딛혔고 인류문명의 대전환의 시기는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 시대에 우리는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경쟁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오히려 선재적인 투자를 해야한다. 그것이 4차산업의 특징이다.기계선경의 세상을 더욱 앞당겨야 한다.
이것이 경쟁국과의 경쟁에서 앞서가는 방법이다.
정부는 산업생산에서 발생하는 이득은 세금으로 징수하여 다시 기업에게 선 투자하고, 국민들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는 교육을 통해 문화사회의 일원이 되게 선재적 투자를 하야야 한다. 또한 기계화로 인한 산업생산의 목적은 결국 사람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과도기적 시기를 지나 온전한 선경세상이 펼쳐지면 산업사회는 기계가 맞게되고 인류는 문화사회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선재적 복지정책을 시작해야
한다. 선재적 복지정책이란 미래에 일어나는 일을 미리 선점하여 창의적이고 인문사회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작금의 선심성 복지정책은 인간 본연의 본질을 회손할 우려성이 있고. 사회구성원간의 위화감을 만들어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의 행복과 사회와 국가의 건전성을 생각한다면 이들에게 문화사회의 일원이 될수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고, 모든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이 되어 주어진 소임을 해 나가게 하는 것이다.산업사회의 힘들고 위험한 일들을 대신하여 문화사회의 일원이 되어 삶을 즐기는 일이 자신의 직업이 되어 재능이 상품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런 사회를 위해 정부는 선재적투자를 하여야 한다.

그 예로, 관광문화사업의 형식을 바꾸어야 한다. 대부분의 관광문화사업이 정부 주도나 지자체 주도로 공무원들의 잔치로 벌어지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축제들이 보여주기식의 일회성 행사이다.

다음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