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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3 16:30:01
  • 조회수65
  • 첨부파일
내용보기
正陽門 을 옮겨라?

남부여읍은 황궁이다.
황궁에는 그에 걸맞는 경계를 알리는 문이 있어야 한다.
백제역사재현단지의 정문에는
正陽門이 있고 동편에는 百濟門이 있고 서편에도 성곽을 상징하는 문이 있다. 그리고 석성에는 사비문이 있다.

석탑로와 궁남로를 관광의 거리로 조성하는데 가장 먼저 건축해야 할 건축물이 바로 황궁과 별궁의 경계를 알리는 출입문이다. 하지만, 이 문은 역사적 의의를 두려는 것은 아니다. 남부여읍의 역사를 고증없이 함부로 재단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석탑로와 궁남로에 마차거리와 관광도로를 조성하려면 궁남지사거리에는 반드시 고가도로가 있어야 한다. 단순한 고가도로를 건설하는 것은 황도에서는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석탑로와 궁남로
주변의 어디라도 남부여국의 알려진 문화로 건축해야 한다. 기타 사항은이후 다시 세세히 글을 올릴 것이다.

궁남지 사거리에 정양문을 건축해야 한다.
아래는 석탑로와 궁남로를 관광거리로 연결하고,
위1층은 계백로를 연결하는 형태로 ,
그리고 위에는 정양문 자체여야 한다.
이 건축물은 남부여읍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으로 남부여읍을 밝히고 낮이면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의 명소로 탈바꿈 할 것이다.
궁남지 사거리의 지형이 정확하게 고가도로를 형성하는데 일치한다.석탑로와 궁남로를 낮고 계백장군동상과 박물관은 높다.
고가도로 건설이 용이하고 무엇보다 관광명소로 자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사면에 모두 정양문의 형태를 만들어
모든 통행자가 볼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南扶餘邑 궁남지사거리에 正陽門을 건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