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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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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화천 산천어축제

  • 작성자온석원
  • 작성일2008-01-10 13:52:26
  • 조회수1791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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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 2008 화천 산천어축제!

















외국인 친구에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겨울놀이터,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새겨줄 수 있는 가족놀이터, 연인과 함께라면 둘만의 `겨울연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랑놀이터, 친구와 함께라면 동반자로서의 `좋은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우정놀이터인 화천산천어축제가 2008년 시작과 함께 짜릿한 손맛, 화끈한 웃음, 신나는 놀이를 대동하고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 개최기간 : 2008년 1월 5일(토) ~ 27일(일), 23일간

⊙ 개최장소 :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


⊙ 문 의 : 산천어축제 안내센터 (국번 없이) 1688-3005


⊙ 홈페이지 : http://ice.narafestival.com


⊙ 주요행사


   ◎ 산천어체험 : 산천어 얼음낚시, 산천어 맨손잡기


   ◎ 눈•얼음 체험 : 얼곰이성, 얼음썰매, 눈썰매, 얼곰이성, 눈조각, 봅슬레이, 빙판자전거,

       스케이트, 아이스로드, 눈사람 포토존, 얼음축구, 얼곰이열차 등


   ◎ 문화/이벤트 : 창작썰매콘테스트, 금요콘서트, 빙판 깜짝이벤트, 얼음나라 DJ음악방송 등


   ◎ 전시 및 편의시설 : 신년민속놀이터, 산천어등거리, 유아휴게소, 외국인 휴게소 등


   ◎ 먹거리 : 산천어구이터, 산천어회서비스센터, 물빛누리 산천어식당, 농촌사랑웰빙촌,


       외국인 스넥코너 등











산천어 잡아 보셨나요?
















산천어를 낚지 않았다면, 얼음낚시를 논하지 말라! 크기에서, 생김새에서, 맛에서 다른 물고기와의 비교를 거부하는 산천어를 얼음 속에서 잡아 올릴 때의 쾌감은 직접 경험해본 사람만 느낄 수 있다. 손맛이 완전히 다르단 얘기다.












 

 










산천어 얼음낚시를 위한 1만 2천 개의 얼음구멍이 있는 화천천은 수심 2미터 정도의 맑은 강이기 때문에 얼음 밑을 들여다 보면 강 바닥에서 유영하는 산천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축제기간 중에는 매일 1, 2톤 가량의 싱싱한 산천어를 화천천에 넣기 때문에 약간의 운과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다 한, 두 마리씩은 건질 수 있다. 태공뿐 아니라 낚시 경험이 없는 어린이나 아가씨들이 산천어 얼음낚시에 빠지는 이유다.

















슈퍼맨, 슈퍼우먼, 슈퍼보이, 슈퍼걸들의 한마당! 산천어 맨손잡기
















겨울에, 그것도 1년 중 가장 춥다는 1월에 강가에서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만 입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최소한 동상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 하지만 산천어축제장에서는 흔한 풍경이다. 특전사 부대원도 아니면서 한 겨울에 반팔반바지 차림으로 얼음 같은 물 속으로 뛰어 든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오로지 산천어를 잡겠다는 일념으로.

`산천어 맨손잡기`는 지름 10미터의 풀 안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산천어를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것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웃음 이벤트로 자리를 잡았다. 용기 있는 그대여, 도전해 보시라!!












 

 





 


 











산천어를 어찌하오리까?















얼음낚시나 맨손잡기를 통해 잡아 올린 산천어는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무료 구이터에서 소금구이를 해 먹어도 좋고, 역시 축제장 내에 있는 회서비스센터를 찾아가 회를 쳐서 먹어도 좋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별미나 보양식으로 귀하게 대접 받는 산천어인 만큼 부드러우면서도 쫀득쫀득한 맛은 가히 일품이다. 물론 직접 잡은 산천어는 플러스 알파의 맛이 더해져 특유의 향을 간직한 겨울철 진미가 된다.












 

 





 


 











산천어만 있는 게 아니에요! 겨울놀이가 모두 모여있는 얼음광장
















도시에선 구경도 하기 어려운 재래식 얼음썰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언제나 인기만점인 눈썰매, 스릴이 넘치는 봅슬레이 등 얼음낚시에 좀처럼 빠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겨울놀이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빙판자전거, 아이스바이크, 스케이트, 얼음축구, 얼곰이열차 등 겨울에 할 수 있는 모든 놀이들이 집결되어 있는 얼음광장에서는 웃음소리가 하루 종일 그치질 않는다.











 

 













 

 













 

 





 


 











축제의 재미를 돋구는 공연, 전시 그리고 이벤트들
















기념촬영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얼곰이성에서는 산천어, 수달, 곤충, 토종물고기 등 생태학습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400미터 길이의 눈조각•눈사람존은 다양한 모습의 눈조각과 눈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널뛰기, 연날리기 등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신년민속놀이터도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곳이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놀라게 할 빙판 깜짝 이벤트가 상시적으로 펼쳐지고, 주말엔 `금요콘서트`란 이름으로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는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선 심심하고 싶어도 심심할 틈이 없다.











 

 





 


 











썰매를 잘 만들면 상금이 우수수~ 2008 대한민국 창작썰매콘테스트
















2008 화천산천어축제 기간 중 2008 대한민국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특색 있는 컨셉을 가진 썰매를 만들어 출품하면, 두둑한 상금(1등 200만원, 총 22팀 시상)을 받을 수 있다. 썰매를 만들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다.

◎ 콘테스트 : 2008년 1월 6일(일) 오후 2시

◎ 참가신청 : 산천어축제 홈페이지(ice.narafestival.com)












 

 













 

 





 


 












[클릭] 2008 대한민국 창작썰매콘테스트 자세히 보기
















산천어 얼음낚시는 유료 프로그램
















고등학생 이상의 일반인들은 얼음낚시 체험비 1만원을 내고 입장권을 구입해야 산천어 얼음낚시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를 내면 농촌사랑나눔권(5천원권)을 받아 화천군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중학생은 5천원의 체험비로 농촌사랑나눔권(5천원권)을 받게 되므로 실제로 성인은 5천원에, 중학생은 비용 없이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꽝꽝 얼어붙은 화천천은 산천어를 만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지난 해엔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면회객 외엔 방문객이 흔치 않았던 겨울철의 최전방 산골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100만을 넘었다는 것으로도 축제의 재미가 어느 정도였는지 쉽게 가늠해 볼 수 있다.







































산천어는?
















환경부에서 선정한 `수질 매우 좋음` 등급 생물지표종인 산천어는 연어목 연어과로서, 물이 맑고 수온이 연중 20℃를 넘지 않고, 용존 산소량이 9ppm을 넘는 1급수 맑은 계곡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토종민물고기다. 등쪽은 짙은 푸른색에 까만 반점, 배쪽은 은백색이고, 측면에 나타나 있는 비행기 창 모양의 특유의 무늬인 파마크(parrmark)로 인해 자태가 아름다워 `계곡의 여왕`이라 불린다. 희귀어종인 산천어는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신선이 먹었다고 전해지며, 일본에서는 황실 진상품, 노약자의 약제로 쓰이고 있으며, 북한에서는 국방위원장의 보양식, 국가지정 천연기념물로, 대만에서는 보물 물고기(국보어/國寶魚), 우리나라에서는 정력제로 손꼽힌다. 산천어회는 민물회 중에서도 고급 어족으로 엷은 분홍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져 있으며 한 점 입에 넣으면 쫀득쫀득 부드럽게 먹는 맛이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특유의 뒷맛이 남는다.

















[행사장 안내도]








▼ 안내도 확대해서 보기[클릭]































[찾아가는 길]







⊙ 열차

1) 경춘선 → 춘천역 → 화천행 시외버스








⊙ 고속버스

1) 서울(동서울, 상봉터미널), 부산, 대구, 울산, 포항, 광주, 김포공항, 인천공항, 인천, 안양, 전주, 천안, 원주, 속초, 강릉, 영월, 성남, 안산, 수원, 고양, 의정부 → 화천








⊙ 승용차

1) 중앙고속도로 춘천 IC → 춘천 → 화천

2) 경춘국도(46번 국도) → 춘천 → 화천
























[초대의 글]







얼음나라 화천에는 겨울축제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눈과 얼음이 있어 겨울이면 더욱 빛이 나는 고장, 강원도 화천에 겨울의 진미가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최고의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진미는 바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가 될 것입니다.

2003년 제 1회를 시작으로 해서 매년 수많은 관광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지는 산천어축제는 지난해에 백만 명의 사랑을 받으며 올해 더욱 짜릿하고 즐거운 축제로 거듭나게 됩니다. 올해에도 빙판 위에서 즐기는 산천어 얼음낚시, 눈과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고 달려 보는 눈썰매와 봅슬레이, 각양각색의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해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추위를 피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면서 더욱 행복해지는 겨울이 바로 산천어축제장에 있습니다.

일본 삿포로 눈축제와 중국 하얼빈 빙등축제에 버금가는 우리나라 최고의 겨울축제가 될 것을 다짐하면서, 화천 산천어축제장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함께 초대합니다. 가족과 함께 해 더욱 따뜻하고, 겨울과 함께 해 더욱 신나는 겨울추억을 화천에서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조직위원장












자료제공:[화천나라축제조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