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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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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5:29:08
  • 조회수78
  • 첨부파일
내용보기
남부여축제ㅡ도시재생사업을 신청하라.5편(최종편)

忠은 마음의 중심을 찿는 것을 근본으로 하고,
孝는 자신의 존재이유와 가치를 찿으려는 끊임없는 노력이다. 그 결과 자신의 존재에 감사하고
그 근원의 홍은에 보은하려는 것은 당연하다.
나를 존재하게 하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요, 한민족의 국조이신 삼성조가 제2의 하나님이요, 만유를 주재하시는 삼신하나님이 제3의하나님이다.

이러할진데, 남부여에 살고 있는 군민들이 남부여를 존재하게 하신 황제성왕의 업적을 기리고,
국호를 남부여로 정한 이유와 스스로를 미륵이라 칭하며 만들고자 했던 이상적인 나라의 의미를 밝혀,
남부여군민들이 대동단결하여 황제성왕의 유지를 이루려는 것은 천리에 합한다.

또한, 오늘날 부여의 역사를 잃어버린 한민족이 외세에 사대하는 거지근성을 가진지 1500 여년,
당시 횡제성왕께서 494년 서부여의 멸망을 보시고 44년 후 국호를 남부여로 정하신 당대의 역사관 앞에
작금의 왜곡되고 변질된 역사를 배운 사학자를 비롯하여 정치 문화 경제 교육 종교를 대변하는 자들,
그 누구도 황제성왕의 역사관을 오욕할 수 없다.

따라서 남부여축제를 일상화하여
한민족의 국통을 바로잡고, 민족문화를 융성하게 재현하고, 찢어지고 갈라지고 피폐해진 정신을 바로잡아 국혼을 되살리는 것은 성왕께서 우리에게 주신 홍복이다. 이를 바탕으로 남부여가 한반도를 위시하여 동북아의 역사복권의 도시로, 세계만방에 우리의 역사를 알리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
작게는 남부여군민들의 경제적 이익과 문화군민으로서의 정신적 행복과 국통을 이은 역사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워, 군민 모두가 충효인의를 함양하여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위대한 정신문화의 도시로 복원하고자 한다.

남부여황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일심단결하여
남부여축제를 완성하기를 축원한다.

嗚呼라 政猶器하고人猶道하니器可離道而存呼며
國猶形하고史猶魂하니形可失魂而保呼아.
倂修道器者도我也며俱衍形魂者도亦我也니
故로天下萬事가先在智我也니라.
然卽其欲知我인덴 自何而始乎아.
아아! 그릇은 정치와 같고 사람은 도와 같으니,
그릇이 도를 떠나서 어찌 존재할 수 있으며,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도와 그릇을 함께 닦는 자도 나요,
형체와 혼을 함께 키워 나가는 자도 나이다.
그러므로 천하만사는 무엇보다 먼저 나를 아는 데 있다. 그런즉 나를 알려고 할진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忠. 孝

그동안 나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