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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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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래 참 일꾼...

  • 작성자박영숙
  • 작성일2008-01-14 00:37:31
  • 조회수1778
  • 첨부파일
내용보기
굿뜨래 참 일꾼...

전국에서 굿뜨래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만큼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굿뜨래"를 빛낸 숨은 일꾼들이 있었습니다.

1월 12일 토요일 외가집 농가에 촬영이 있던날,

부여 기술센터 생활개선 박미경 선생님과 이인근 선생님께서 휴일까지
반납하고 궂은 날씨에 새벽같이 달려와 비를 맞으며 잡다 한 일을 도맡아
해 주셨습니다.

갑자기 촬영 일정이 잡혔기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당황 했는데,
선생님들께서 기술센터를 몇번이나 드나 들면서 완벽하게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혹여라도 카메라에 얼굴이 나올까봐 뒤에서 묵묵히 일만 하며 인터뷰까지도
거절하는 겸손한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비가 와서 가스로 할려고 했더니 PD님이 비를 맞고라도 불을 피워서 촬영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두분 선생님들께서 젖은 나무로 불을 피우느라 얼굴에 눈물로
범벅을 하면서 하루종일 고생을 하셨습니다.

덕분에 그렇게 해서 마늘고추장과 두부만들기 촬영을 새벽부터 밤까지
무사히 끝냈습니다.

두분 선생님들이 도와 주셔서 얼마나 든든했던지 ...
정말 고마웠습니다.

살기좋은 "굿뜨래"고장에는 숨은 참 일꾼들이 있기에 더욱 빛납니다.

1월14일 월요일 17시 30분 mbc 화재집중에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ㅡ외가집 박영숙 올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