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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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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1:42:05
  • 조회수4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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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슬픈역사의 대명사가 된 부여!승자의 역사에 의해 추악하고 사악하게 변질된 정신.조룡대,백마강,삼천궁녀,유왕산추모제,은산별신제등등....나는 부여의 많은 행사들이 패자의 슬픔을 노래하고...있다고 본다.나는 이런류의 변질되고 왜곡된 역사 그리고 슬픈문화가 주류가 되는것을 경계한다.이유는 간단하다.
역사란 대자연속에서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꿈을안고 살아가는 인간 삶의 발자취를 어느 쪽으로도 취우침이 없이 중도정신으로 남긴 스토리이다.
역사란 과거의 진실을 탐구하고, 일어난 사건의 의미를 찿아 현재삶을 향상시킬 최선책을 찿는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는 오늘의 우리의 삶이 과거 역사에 바탕을 두며,지금 우리의 발걸음에 따라 미래의 향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과거가 단절되고 왜곡되어 있으면 과거의 소산인 현재의 의식도 뒤틀리고, 미래를 보는 올바른 시각도 가질수 없다.과거는 죽은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 현재속에 살아있는 과거이고,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인 것이다.과거와 현재가 소통될 때 비로소 우리에게 닥쳐오는 모든변혁에 대비하고 밝은 미래를 열수 있다.미래에 대한 의식이 없으면 역사는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미래를 구축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역사에서 나온다.
역사를 모르는 자, 역사에 휩쓸려 가리라!이 한마디에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필연성과 당위성이 담겨 있다.역사를 가르치지 않는것은 자식을 낳아놓고서 성을 가르쳐 주지 않는것과 같다.
안타깝게도 우리 부여의 역사가 이와 같다.부여가 왜 부여인지?성왕은 왜 사비로 천도 하였는지?그리고 왜? 남부여국을 세웠는지?남부여는 어디에서 왔는지?부여에 살면서 부여의 유래를 모르고 사는.과거와 단절된 사람들!우리에게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이제부터 남부여의 출원부터 알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