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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2:49:52
  • 조회수3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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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여 궁남지 연꽃축제 개선하라!

남부여를 대표하는 축제 중 가장 성공작이라 일컫는 축제가 궁남지 연꽃축제이다. 2002년 첯 삽을 시작할 때는 궁남지 연꽃축제였다. 이후 슬거머니
서동 연꽃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나는 왜? 서동
연꽃축제가 되어야 히는지 알지 못한다.
역사에 나름의 식견이 있다고 자부하는데도 무왕이전에 있었던 별궁의 연못이 무왕에 국한되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한다. 아마 서동이와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의 설화가 유명하기 때문이리라.

거두절미하고, 현 궁남지 포룡정의 원 면적은 13000평 정도이고 주변정원을 모두합하면 273882평방미터.즉 83000평 정도이다.
매년 남부여군은 7월 초부터 중순까지 연꽃 축제를 한다. 이 시기에 연꽃이 가장 많이 개화하기 때문이다.
축제의 기간은 7일ㅡ15일 정도이고 이 시기에 관람객들이 집중적으로 온다. 주차장이 부족해 먼 백강변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동원하여 교통을 제공하고 있다. 이 보름에서 한달 사이에 남부여를 찿는 관광객이 50%는 될 것이다.
실제로 남부여가 미어 터진다.

그러나, 이 축제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 행사기간 군에서 지불하는 경비가 15억에 달한다고 들었다. 물론 대한민국 우수 축제에 들어 국고 지원금으로 약 2억원을 받는것으로 알고있다.
이 시기 주변상인들은 특수를 누리는 것은 자명하다.
문제는 고작 보름ㅡ한달 을 위해서 막대한 제정을 쏟아 붓고는 군민들이 운동하는 공원역할 만 한다는 것이다. 또한, 군은 8만평이상의 토지 매입비용과 1년 유지 비용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비효율적인 운영이다.

따라서 나는 지금부터 궁남지 관광의 극대화와 운영의 효율을 위해서 다음을 제안한다.
첯째, 궁남지 정원의 바깥 둘레를 폭 10 미터 정도의 온실을 지어라.
둘째, 연꽃을 주제로 한 정원이니 4계절 연꽃을 피울 수 있도록 연구하라.
셋째, 현 궁남지로의 출입구를 동편 주차장과 서편 주차장에 만들어 관람료를 징수하라.(온실을 빙 둘러 만들면 출입구를 제한 할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넷째, 이것이 성공하면 제발 민간 업체에 관리를 위탁하라.(나는 공무원과 정치인을 못 믿는다.)

온실을 건설해도 궁남지의 연꽃은 더욱 화려할 것이다.
이유는 조명이 더욱 화려해 질 것이고, 그 넓은 면적을
일일이 걸어서, 같거나 비슷한 연꽃을 보려하지 않는다. 축제기간에 포룡정을 포함한 주변의 연꽃만으로도 축제는 충분하고 더욱 집중되어 행사는 빛이 날 것이고, 이런 연꽃을 1년 연중 볼수 있다면 남부여를 찿는 국내 국외 관광객은 꾸준히 늘 것이다.
불 것이 없는 동네에 누가 오겠는가?

기껏 한달 사용하자고 8만평을 사들이는가?
그렇게 투자 해 놓고 입장료나 주차료나 관람료도 안 받는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직무유기다.
군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깊이 반성해야 한다.

당장 참고하여 개선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