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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부여 제2서해안道路-박근혜정부의지역공약

  • 작성자김명숙
  • 등록일2013-05-30 00:41:13
  • 조회수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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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서해안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지난 27일열린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선정등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이에서는 평택~ 부여를잇는 제2서해안고도로 추진이 당위성을 인정 받고 가시화되고 있다.자문회의에서 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인정받은 가속도로 신설사업은 제2서해안 (평택~ 부여)가 유일하다 이 도로는 평택에서 아산만을 거쳐 예산, 청양을 지나 부여로연결된다.자문평가 과정에서는 국가재정이 500억이상투입되는 대규모사업의 시행여부를 결정하는 “예비타당서조사”를면제해 주는대신, 예산과 사업규모등... 제외시키는 것으로 결정,사업착수에 가속도가 붙을것으로 보인다.   이번 성과는 새정부 들어 복지공략이행을위한 
세출구조조정에서 SOC관련 예산에 대폭 감소할것이라는 예상에 불구하고 사업 착수의 전기를 만들어냈다는차원에서 커다란 의미가 좌우된다.평택~ 부여를잇는 제2서해안고속도로는 86.3km 구간에대해 지.정체현상을 해소하기위해 4차로 도로를 신설계획중이며 조속한 착수사업에 의해 2014년 기본계획 및 설계에 필요한 관련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청신호가 켜졌다.   평택~ 부여를잇는 제2서해안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박근혜(대통령)정부의 지역공약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