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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 후 도움이 되는 정보

  • 작성자김동해
  • 작성일2019-05-30 17:48:46
  • 조회수169
  • 첨부파일
내용보기
1. 귀농하여
가. 농업관련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서 농림식품사업 안내서가 보통 전년도 12월에 게시하여 다음년도 사업계획을 올리니 내가 필요한 사업을 찾아 구상하여 1월 30일까지 신청서 작성 산업팀에 제출하면 부여군 농업발전심의회를 거처 우선순위가 결정되고 금년도나 익년도에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추진하면 되고 지원종류는 귀농정책 지원사업, 농업경영에 필요한 지원사업 등등입니다.
산업팀에서 1월에 가장 바쁜 이유가 이런 사업 접수가 있기 때문이며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주민이 알아 신청하지만 그 외 상당히 많은 사업이 있는데 공부해서 알아서 신청해야 합니다.
산업팀에서 다 알려하지 안는 것은 시간이 촉박하게 게시가 되고 과거 주민에 홍보하여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실패하는 경우 행정을 탓하는 경우가 있고 사업할 만한 농민이 많이 줄어든 경우 등 여건변화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나. 영농기술정보 및 특화작목 정보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 각 시도 농업기술원에 가면 미래 또는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개량이나 육종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것 외에 작물을 검색 가능하고 앞으로 필요한 사업 구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품목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나 군청홈페이지에서 지원사업 등 정보제공
- 대림원예, 미림원예, 국제원예종묘 등등 국내 종묘회사에서는 새로운 소득 작목을 외국에서 또는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품목을 판매하고 있는바 잘 선택하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품목을 선점할 수 있으니 예의 주시하여 선택해 보는 지혜도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 각종 농업관련 정보는 농협조합원에게 지원보급되는 농민신문을 구독한ㄴ 것도 좋을 것임.
2. 귀농 귀촌하여 하지 않아야 좋은 것
- 토지 경계측량
- 도시생활에서의 편리성을 생각하여 이곳을 재단하지 말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는 것은 좋지만 시골정서에 반하여 이 지역을 내 기준에 맞추려 하는 걸 자제 하는 게 좋을 것임.

3. 정원수/ 과수재배
전원생활 하면서 집 주변 또는 밭에 과수나 정원수를 심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관리하는 기본적인 원리를 아래와 같이 나열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나무의 특성
⓵ 정부우세성
나무는 하늘을 향하여 자라고 맨 위의 눈이 강하게 자라며 자르면 영양성장을 하라는 메시지로 알고 자라며 생식성장을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과수의 경우 특성을 알고 전지 전정을 하여야 함.
- 과수 전지의 원칙은 하늘에서 내려다 볼 때 적정하게 햇빛을 고루 받도록 가지 배치를 하여야 하고 관리하는데 편하도록 높지 않게 키우는 것이 이상적임.
- 가지 배치시 자르는 마지막 눈의 위치에 따라 위로, 옆으로 자라는 방향을 나무에게 알려 주는 것임.
- 나무에 거름을 주는 위치는 가지 끝 부분이나 가지와 가지 사이에 파고 주는 것이 이상적임.
⓵-⓵리콤법칙
측 가지가 옆으로 누워서 키우면 나무세력이 약해지고 가지를 직립시키면 강해진다는 법칙임.
사과에서는 수평이하로 가지를 배치하면 성숙기 사과가 잘 비대한다고 이를 잘 적용하여 농사에 적용하는 지역 사과 선도농가는 옥산면 중량리에 있음.

⓶ T/R율
- 나무는 지상부 줄기 가지와 지하의 뿌리 비율이 5:4로 되어 있으니 나무을 옮길 때 가지치기 기준이 되고 또한 전지 전정할 때
나무의 수세를 감안하여 도장지 발생이나 과수의 결실을 좌우함으로 신중한 관찰과 경험으로 시행이 요구되는 사안임.

 나무는 자르려는 사람이 있을 때 피해 도망가지 못하고 잘려나가니 자기 방어가 취약, 이를 막기 위해서 잘리는 부분에서 독성을 배출함으로써 방어하고 있으니 장시간 나무 자르는 것은 몸에 위해가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⓷ C/N율(씨엔율 또는 탄질율)
- 농작물이나 나무는 탄소와 질소의 비율에 따라 결실이 좌우 되는 특성을 설명하는 이론임.
- 땅에 질소가 적은 척박한 토양에서는 꽃이 많이 피고 열매가 많이 달리고 작지만,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농작물 및 나무는 꽃이 적게 피고 열매는 크게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결과가 나는데 판단하는 기준이랄까.
- 따라서 화학비료를 주고 재배되는 농업에서 각 작물별로 일일이 농민이 알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작물별로 N.P.K와 미량요소를 적정하게 맞추어 적정량을 시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복합비료가 대부분 팔리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비(요소. 염화가리, 칼슘, 붕사, 용성인비 등)가 팔리는 것은 작물별 재배 시기별로 시비가 필요해서 불가피함.
☞ -콩은 자체적으로 질소를 생성하는 뿌리혹박테리아가 있어 질소는 필요 없고 꽃피고 이후에 결실에 필요한 가리가 있어야 결실이 되는데 근자에 들어 가리부족으로 열매 없는 두렁 콩 농사를 볼 수 있음.
☞ -배추는 붕사가 별도로 복합에 없는 관계로 단비를 써야하고 쓰지 않아 배추에 검은 줄기가 생기거나 생육이 부진하고 수확해서 보면 부드럽지 않고 뻣뻣한 품질의 배추가 되고 일부는 썩는 일이 있음. 미량요소이니 제시하는 량을 써야 함.

- 작물이 전반적으로 생육이 부진하면 복합비료를 더 주는 일도 있겠으나 생육이 부진한 것은 질소가 부족한 요인 일수 있음.

☞ 벼농사는 부여군에서 지원하는 비료 기준하여 시비하고 재배하여야 맛 좋은 쌀이 되며 전국적으로 부여군 쌀 품질이 하위권에 있는 것은 량을 중시한 농정에서 기인하기는 하나 농민의 의식개혁과 재배 방향을 바꾸어야 할 일이고, 농작물에 주는 비료는 자연에서 받는 기준보다 많은 량을 생산하기 위해 보충적인 것으로 비료를 줘다고 위해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금물이며 적정량을 지켜서 재배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이스라엘 과학자가 질소를 만들어 냄으로써 지구상에 인구가 10억에서 60억으로 불어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먹거리가 생기면서 인구가 증가 했는데 역설적으로 지금 지구는 저 출산으로 어려움이 있을 거라 하는데 이는 의학의 발달로 아이가 죽지 않아 적게 낳고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음. 믿거나 말거나

나. 물 관리
부여군은 일시에 많은 비가 내리는 경우가 있어 물 다스리지 않고 농업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으니 배수로를 잘 만들어야 하고 물을 차단하거나 관수를 하는 등 물관리가 필요함.
⓵ 물에 재배하는 벼조차도 물을 적정하게 관리하여야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으니 모심고 제초제 처리 후 7일 이상 논바닥이 노출되지 않게 해야 풀 발생을 막고 분얼이 끝나고 중간 낙수는 논바닥이 갈라져 손이 들어갈 정도로 말려야 벼가 도복되는 걸 막으며 이삭 팰 때는 물이 많이 필요하고 결실기에 50일간 물이 있어야 기름지고 맛있는 쌀이 생산됩니다.
⓶ 과수나 나무를 밭이나 논에 식재하는 경우 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시마다 공급될 수 있도록 관개 시설이 있어야 하며 이때에 두둑을 만드는 것이 필요함 .
- 물이 상시 공급하면 과수의 경우 당도에 영향을 주고 뿌리가 호흡하는데 문제가 있어 나무가 고사하는 사례가 되는 요인임.
- 한 사례로 포도 시설재배를 하면서 최대한 물을 적게 주고 재배하여 당도를 높여 소포장으로 고가로 백화점에 납품한 농가가 있었고 유명 인사가 되었던 사례가 있었음.
⓷ 물은 가물 때 넓은 면적에 줄때는 관개를 하거나 스프링클러로 주거나 밭매기를 한다든가하여 가뭄을 해결해야 하지만 나무를 심거나 화초 등을 심을 때는 땅을 파고 심을 때 물을 주고 물준 흔적이 없도록 정리하면 오래 동안 땅속에 물이 머물러 주고, 자라고 있는 작물에 물을 줄때도 가뭄이 심하면 땅을 파고 주고 흔적을 없애 모세관을 만들지 말아야 함.
오랫동안 가뭄이 있다가 비가 내리면 공기중에 상당량의 질소가 빗물에 싯겨 내리고 가뭄시 모세관으로 땅속 깊이 있던 질소가 땅 표면에 있어 가뭄이 심하면 비올 때 질소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느님이 물을 못 찾아 가저 가지 안으니 오래 머무는 것입니다. ㅎㅎㅎ

다. 농약과 제초
농약과 제초제 사용은 일반적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배치되는 영농활동이라고 인식되는 부분입니다.
⓵. 농약
농산물 생산과정에서 해충과 균으로부터 또는 생육조건을 양호하게 조성하고 일손을 90배까지 덜어주는 농약은 살충제와 살균제 및 제초제를 말하며 80년대 후반에 400종류이던 것이 지금은 2,000종류까지 늘어나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약의 대상작물 사용횟수 사용시한 사용배수를 지키면 몸에 위해를 주는 걸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이나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농 등 화학성분으로 만든 약제를 최소화 하거나 천연물질을 축출한 대체 성분 농약으로 농사를 짖는 농산물에 많은 관심을 갖는 추세로 한산림등에서 유기농산물을 유통하고 있다.
금년부터는 이를 엄격히 준수해야하는 PLS(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까지 도입되어 시행 중이며 허용치가 강화되었고 인근 농가에 농장으로 농약이 비산하여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농약을 가장 적게 사용하면서 본래의 생산량을 유지하는 것은 토종 농작물로써 토종종자를 확보하여 영농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고 그렇다고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이 절대 안전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작물도 해충 해균에 방어를 위하여 일정한 독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독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염두 해 두고 식 생활하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아는 살충제 중에 과수에만 허용되는 유기인계 농약으로 “이피엔”이라는 살충제는 농산물을 씻어도, 먹고 나서도 ,배출이 안되고 축적이 되는 독성 농약이 있는데 80-90년대에 많이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많이 좋은 약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촌진흥청 농약정보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하여 농약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제초제는 잡초를 특정한 종류를 죽이는 선택성 제초제와 비선택성 제초제로 전부 죽이는 “바스타”가 많이 쓰이고 토양과 작물에 안전하고 효과가 빠르나 비싼편이 단점이고, 칡이나 아카시아등 뿌리로 되살아나는 것까지 죽이는 “근사미” 등이 있다.
제초제의 원리는 엽록체에 영향을 주어 고사시키는 원리로 제초되는 경우 시간이 다소 필요하며 효과를 빨리 본다고 적정 사용량보다 과다하게 사용하여 토양 등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그리고 처음부터 잡초의 발아를 막아 주는 제초제가 있으며 요즘은 제초제는 아니지만 뿌리는 멀칭용제가 시판되어 300평에 9만원정도에 팔리는 것이 나와 있기도 하다. 이는 보조사업으로 50%지원 받을 수 있다.

모내기가 끝나고 논두렁에 콩을 심을 때 풀이 자란 상태로 파종하고 4일 후에 제초제를 살포하여 콩이 나오고 풀이 죽어가면서 비들기 등 피해를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농가도 있다.
산림용 제초제로 기억하는데 야간에 보복으로 하우스에 제초제를 살포하여 몇 년간 농사를 지을 수 없도록 한 사례도 있으니 제초제의 특성을 충분이 알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사과나 배 재배는 주변 100미터 내에 향나무가 있으면 심지 않는 것이 좋고 반대로 사과나 배 밭이 있으면 향나무를 심으면 안 됨.
적성병 중간 숙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함.
○ 텃밭 등에서 소량으로 생산되고 먹고 남는 농산물을 내가 가격을 매겨 시장에 내면 팔아주는 농협 로컬푸드 매장이 부여읍 석목리에 있으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⓶. 농지와 토양
- 농업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농지에 대하여 한마디 하면 1973.1.1. 우리나라에 농지법이 제정되어 운영했는데 처음에는 “농지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법률”로 경자유전의 원칙에 근거하여 농민만이 농지를 소유 경작할 수 있다는 취지로 출발하였고 지목은 전, 답, 과수원으로 농지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장(시장)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받아야 취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조건은 농지소재지로부터 통작거리 20km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 가능하다는 것이 주 통제 수단으로 설정 운영하였는데
주민등록만 전입하고 농지취득 후 원 주소지로 가면 그만이었으니 이후 장관 등 고위 공직자 인사 청문회시 농지를 취득하기 위해 주민등록을 옮긴 경우 농지법 위반은 아니고 주민등록법으로 위장 전입이라고 논란의 중심에는 농지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998년 “농지법“으로 개정하고 통작거리에서 직접농사를 짖지 않는 경우 제재의 방점을 찍었으나 이 또한 과도한 벌칙으로 정서에 맞지 안고 위법이 일상화 되고 전국적인 현상으로 손 쓸 수 없이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고 농림식품부도 법 위에 지침으로 임대를 허용함으로써 운영의 미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그로 인하여 40%가 비 농업인이 농지를 소유하고 있고, 연간 2-3%의 농지가 상속, 매매, 증여 등으로 소유권이 이동하는데 지금도 도시인이 계속해서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실정임.
농지의 13.2%의 농업진흥지역 밖 농지를 택지로 제공하면 우리나라에 땅 투기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는데 농업진흥지역에 축산시설등 행위제한 사항이 많이 풀리는데 계속 묶어둘 명분은 줄어들고 있다 하겠고 이 역시 도시 근교에 수혜하는 것으로 진정 농업구역에서는 별 무의미한 사항이라 보여짐.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받아 보시면 아시지만 거창한 협박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공갈치듯이
귀농귀촌해서 집을 짖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목이 농지면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시 집을 지으려면 취득목적이 주택신축으로 취득이 가능하고 허가를 득하고 신축 후에 대지로 바꾸면 되고 이때 대체농지조성비가 부과가 되는데 공시지가 ㎡당 30%이고 50,000원이 한도이며 1,000㎡까지도 전용이 됩니다.
농가주택은 농지원부 작성기점으로 만 2년이 되고 그 가계의 수입 중 1/2이상이 농업소득이어야 한다는 원칙에서 660㎡까지 건축 150㎡로 제한하며 대체농지조성비 면제와 주택 취·등록세 50%감면 재산세 5년간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농지원부는 1,000㎡이상 농지를 경작하거나 300㎡ 시설하우스를 운영하면 농지원부를 작성할 수 있고 이때 작성 싯점은 경작이 확인되는 시점으로 봅니다.
농지원부가 있으면 의료보험 50%감면 등 농업인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허위로 만드는 이가 많으니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경영체등록을 하라고 하며 경작사실을 현지 확인하고 있기도 합니다.
토양이야길 할께요
1977년 통일벼로 300평당 500㎏의 쌀를 생산 내외에 공표한 일이 있었습니다.
1972년 IR667통일벼라고 처음 국내에서 재배를 시작하여 5년만에
쌀 자급의 바탕이 되는 길이 열렸다고 큰소릴 쳤습니다.
일본의 농업학자들이 내사를 했습니다.
인정하고 떠나면서 의미심장하게 한마디 합니다.
내년부터 이 500kg 생산은 어렵다고.
이유는 올해 날씨가 만들어 준 선물이지 농업재배 환경이 받쳐준 결과가 아니니 날씨가 나쁘면 어렵다고 한 겁니다.
해서 논의 토양부식 함량이 5%가 적정한데 1.6%로 적고 규산이 부족하여 병균(목도열병과 문고병)에 쉽게 노출되어 취약하다고 하고 갑니다.
그래서 행정이 쌀 증산에 매진하여 퇴비증산을 최대 과제로 설정하여 밤낮으로 퇴비증산하라고 주민을 동원하고 평가하고 시상하고 행정의 중심에 섯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규산질과 석회를 공급하기 시작하는 계기로 지금까지도 3년에 1회로 넣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 후 볏짚을 8년 이상 회수하지 않아 부식함량은 달성되어 안정적인 쌀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요즘 들판을 보면 공룡 알 이라고 불리는 하얀 볏짚덩어리가 많은데 갈수록 심하게 거둬들여 흉년이 들지 안을까 염려되는 상황으로 한우 사육한다고 그러는데 퇴비를돌려주는 방안이 강구되야 할 것이다.
우리 토양은 화강암이라 대부분 산성토양이고 해서 석회로 개량이 필요하며 유기질 비료를 많이 넣어 주어야 땅 힘 길러 지속가능한 농업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토양 검정은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일정 수준의 검사는 해 주는 것 같으니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토양에 유기질 비료를 많이 주어야 수분을 유지하는데 좋고 용성인비 비료 같은 것은 토양에 직접 다으면 식물이 흡수할 수 없도록 되니 퇴비에 섞어 시비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요즘 유박이 많이 공급되는데 산성을 띠기 때문에 자주 많이 사용하면 주의가 필요하고 블루베리 같은 과일에는 적합합니다.



요즘 들판에 축사가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저곳에 전부 소를 기르면 어찌 될지
아무튼
한우는 들은 풍어리로 대규모 한우 기반은 한두 마리 사육농가의 송아지 공급이 이루어 져야 유지가 가능하다고 하며 비육암소는 1년 키우고 283일 임신하고 2배 낸 뒤에 3배 째에 비육에 들어가며 이때가 육질이 질기지 않으며 소도 많이 커서 비육하기 적당하다고 함.
소 한 마리는 35%정도가 구워먹는 고기고 나머지는 국거리 등등으로 나가니 소비가 한계가 있어 마구잡이로 축산에 뛰어들어 할 사업은 아닌 것 같음.

2011년경 장암 지토리에 한우 5,000두 사육목표로 축산에 뛰어들어 1,000마리 키워 3마리를 잡아 거주지 안산으로 가지고가서 판매를 하니 생각한 것과 너무 다른 결과로 충격을 받아 가격이 제일 쌀 때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처분하고 돌아간 축산 인이 있었습니다.

최소한 소똥냄새가 좋은 사람은 시작하고 양질의 소를 확보하여 구워먹는 고기가 80%가 나오는 1등급한우로 키울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됨.
잘 키워도 고기질이 아니면 별 돈이 되지 않을게고 잠재적으로 한우 사육에 뛰어들 많은 축사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마구 잡이로 뛰어들면 전국의 한우두수 300만 마리를 넘어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데 10%가 증가하면 겉잡을 없이 떨어지는 일 없으란 법 없으니 가격탄력성이 심한 농축산물은 사육원가에도 못 미치는 일이 자주 생기니 투자가 아닌 투기는 삼가야 할 것이고 과거 1978∽ 1979년 돼지 파동처럼 야반도주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임.



☞ 농업작목 선택 할때는 그 지역에서 많이 하는 작목을 선택해야
유통에 유리하고 재배 정보도 쉽게 얻는 장점이 있다
라. 농업재해 보상
⓵. 농업재해보상법에서의 보상은 부여군의 경우 군내 합 7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조사를 통하여 개별로 피해지수 300∽50,000으로 30만원 이상 피해시 30만원부터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융자나 자부담으로 복구하여야 한다.
요즘은 풍해 설해 수해 가뭄과 작년과 같은 고온 피해 등 다각도의
피해를 보상하고 있으며 피해가 발생하면 신고를 하여야 조사를 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보상비가 산출되고 일정기간이 지나야 보상금이 주어진다.
신고대상은 시설과 작물이며 농산물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일정액 이상의 피해가 발생되어야 지원됨으로 일부에 집중하여 피해가 발생 하드라도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 사례도 있다.
농업재해의 경우 전문적인 분야로 농업에 대하여 잘 알고 피해조사에 임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한 부분과 피해조사 결과는 수치로 말하는데 현장에서는 다 부서졌다, 다 죽었다 등 막연한 말로 진술하여 수치화해서 조사하기란 참 어려움이 있다.
⓶농업재해보험법으로 농협과 보험회사에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는
행정적으로는 보험료의 일정부분을 부담해 주지만 농업재해법과 중복해서 지원하지는 않는다.
보험은 과수 벼 농업시설 임업시설 등등 전반적으로 가능하며 일정 군 단위 피해액 하한선과는 무관하게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사정인(보험사지정 농민)이 피해를 산출하고 그를 근거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설하우스 농업인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갑자기 내린 강우로 인한 피해를 위한 보험을 이용하는 추세임.

☞종자 파종
종자로 파종하는 작물은 대부분 종자크기의 3배 깊이로 심는 것이 원칙이고 품목에 따라 파종 방법은 씨앗을 파는 곳에 물어보는 것이 빠르고 도라지의 경우는 암 발아 환경에서 싹이 나니 볏짚이나 왕겨를 덮어 줘야 발아하고 참깨의 경우 고온에서 발아율이 높으니 이를 감안하여 파종해야 좋습니다.
재래종 참깨의 경우 장마철에 비가 자주 오면 역병으로 죽는 일이 많으니 물을 주면서 키우는 수지깨(흰깨) 아름깨(검정깨)로 다수확이 가능합니다.

4. 생활환경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유무형의 실체로써의 환경은 삶의 질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여기로 귀농 귀촌한 이유 중에도 환경이 많은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짐작이 가는 부분이다.
어디에 정착하느냐에 따라 부까지 얻어지는 환경이라면 좋겠지만 여기는 최소한 도시보다는 깨끗하다는 전제하에 정착하지 안나 싶고 돈 버는 것 보다는 여생을 즐기기 위한 시간이 되리라 본다.
○. 고체, 액체, 기체쓰레기에 대하여
⓵ 고체쓰레기는 재활용품을 제외한 쓰지 않는 것은 모두 쓰레기고 배출되면 배출자 부담원칙에 의거 비용이 발생한다.
생활쓰레기 중 고체 쓰레기는 종량제로 부여군에서는 1993년 처음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아직도 종량제 정책은 요원한 남의 이야기인 듯 정착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읍면단위 인부를 고용하여 수거 처리하던 시절로 지금처럼 소각시설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최소한으로 배출하도록 소각을 권장하여 기체 쓰레기를 전혀 염두 하질 안아서다.
⓵≈⓵ 부여군에서는 년 20리터 기준 100만장의 쓰레기봉투가 공급되고 3억원의 수입을 보는데 업체에 위탁처리비용이 28억 정도로 배출자 부담원칙이 무색하게 되었고 시골은 특히나 소각이 일상화되어 연간 한 장두 사용하지 않는 가구가 태반이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에 10년전에 귀촌하여 살고 있는 이와 대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안았는데 이제는 포기하는 쪽으로 정리하고 체념하고 산단다.
그만큼 고치기 힘든 부분이고 오히려 이의를 하는 사람이 이상한게 현실이다.
조금만 참으면 좀 나아질 것 같다.
올해 소각장을 짖는다니 준공되면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는 것을 소각되는 쓰레기는 전부 무상수거하여 처리한다고 하니 고열로 소각하면 유해 물질 배출이 없으니 기다리는 수밖에

⓶ 액체 쓰레기는 면내에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고 2018년 완공한 하수처리장이 340억원을 드려 시설가동하고 있지만 일부 마을이 포함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쓰레기는 아니지만 영농과정에서 많은 량의 화학비료가 사용되고 있어 강우시 하천과 강으로 흘러들어 녹조현상을 발생시키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나 이 또한 국가적인 정책이나 기술의 발전이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판단이 된다.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은 용당4리 오수처리장에서 처리되고 있으며 대부분 비영농철에 농지에 환원되고 있으며 일부에서 발효가 덜 된 걸을 뿌려 악취가 발생되기도 하는데 군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음.

⓷ 기체쓰레기는 요 근래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으로 중국에서의 미세먼지 유임(70%)과 충남서부에 밀집되어 있는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미세먼지 발령시나 비오기전에 농산부산물 및 폐농자재와 생활쓰레기를 소각하여 먼지를 가중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에서는 산과 인접한 곳에서 논 밭두렁을 소각하다 산으로 번지는 경우도 있어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기도 한다.
수도권에서는 노후 경유 차량(2005년 이전) 진입을 제한하고 있는 등 대기질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군에서는 오후 2시부터 소각행위 단속을 위해 8명이 투입되고 있으나 이 지역까지는 손길이 미치지 않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