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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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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부여 축제를 제안합니다.

  • 작성자이인백
  • 작성일2019-09-02 11:46:50
  • 조회수34
  • 첨부파일
내용보기
이인백

4월 5일 ·


...

남부여국의 출원지 북부여

단군조선의 중앙정부였던 진한은 진조선ㅡ대부여로 이름을 바꾸면서 47대 단군께서 2096년을 내려오다가 멸망하고, 해모수가 세운 북부여가 계승하였다. 단군조선의 국통을 이어 받은 나라가
북부여이다.
북부여는 삼국유사에도 나오고
광개토호태왕비에서도 나온다.
고구려는 북부여에서 나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북부여가 나라 이름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북부여라는 국명은 대부여의 북쪽이라는 의미와 함께
단군조선의 법통과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다는 역사의식을 나타낸 것이다.
대부여에서 북부여로 나라가 계승되는 이 무렵이
우리역사에서 본격적으로 부여가 등장하는 시기인데
부여는 본래 초대단군왕검의 네왕자 중 막내 부여왕자로부터 기원된다고 볼수있다.
단군조선의 마지막 왕조인 대부여의 말기상황을 보면
해모수는 서기전239년에 웅심산에서 북부여를 세웠고, 1년뒤 대부여의 마지막 단군인 47세 고열가가 옥좌를 버리고 입산하였다.
주인자리가 비어있던 대부여는 5가의 수장들이 모여서 6년간 공화정 형태로 나라를 이끌어 오다가
서기전232년에 이르러 드디어 공화정을 철폐하고
해모수에게 옥새를 넘김으로써 북부여가 단군조선의
국통을 계승한 나라가 되었다.